종신치질(終身痔疾)이라는 말이 있다.
평생을 두고 낫지 않고 사람을 괴롭히는 병을 말한다.
치질은 누구에게 드러내놓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병이다.
그래서 더 힘들다. 그래서 걸리기 전에 예방을 해야 한다. 그리고 걸렸다 하면 신속하게 치료해야 한다.

치질에 걸리면 몹시 괴롭다. 예방이 최선이다.
치질의 진단
1. 변비가 있으면 치질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변비는 치질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된다.
2. 변에 혈흔이 있다. 치핵 증상 중 가장 흔한 증상이다. 처음에는 변에 진홍색 혈흔이 보일 정도이나 그대로 두면 변기가 온통 붉은색으로 물들이는 현상까지 간다.
3. 항문 주변이 가렵다. 탈출된 항문 상피 점막에서 분비된 점액이 약한 항문 주변의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되어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항문소양증을 유발한다.
4. 배변 시 통증이 온다. 치핵 안에서는 대개 통증이 없으나 응고된 피가 점막 안에 고여 혈전이 생기거나 항문이 빠져나와 들어가지 않는 상태인 탈항 상태가 되면 통증을 유발한다. 외치핵은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5. 항문 주변에 덩어리가 만져진다. 치핵이 점점 진행되면서 배변 시 항문 밖으로 빠져나오게 된다. 처음에는 배변이 끝나면 저절로 들어가지만 진행이 되면 손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가고 나중에는 손으로도 밀어 넣을 수 없는 상태까지 간다.
더욱 진행되면 재채기나 기침을 하거나 방귀를 뀔 때도 빠져나오고 걸어갈 때도 빠져나오기도 한다.

치질은 치핵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병이다.
치질 치료를 위한 식이 요법

치질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치질의 예방법

치질 치료의 최선의 방법은 수술이다.
종신치질(終身痔疾)이라는 말은 거저 생긴 말이 아니다.
치질에 걸리면 힘들고 괴롭다. 걸리기 전에 예방하여야 한다.
치질에 걸리면 바로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받고 수술하는 것이 치질 치료의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