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한 필요한 식품

- 눈에 좋은 식품 4가지

작성일 : 2021-04-21 13:44 수정일 : 2021-04-21 14:18 작성자 : 박윤희 기자

제4차 산업혁명은 기술이 사화와 심지어 인간의 신체에도 내장되는 새로운 방식을 대표하는 디지털 혁명 위에 구축되고 있다. 기술이 발달되면서 인류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력이 있는 만큼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으로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으로 대표된다 .
 
 
인공지능 등 다양한 발달들이 우리가 생각하던 것이 이제는 현실로 이어지고 있는 초스피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좋은 점이 있다면 그 이면의 단점도 있기 마련이다 급속도로 성장한 스마트폰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제 손안의 또 다른 세계인 가상현실 등을 살아가고 있는 거 같다. 그중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일상이 된 것이 바로 스마트폰이다.
 
다양한 정보는 기본이요 이제는 취미활동도 또 먼 나라 사람들과의 소통의 도구가 될 정도로 24시간 우리 곁에 필수템이 되었다.
 
그렇게 우리 일상에 필요한 친구 같은 스마트폰이 되려 우리의 건강을 헤지는 도구이기도 하다.
 
그중 스마트폰을 밤낮 사용하다 보니 우리의 눈 건강을 해치고 있기도 하다.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한 필요한 식품들에 대해 알아보자
 
 
눈의 건강을 위해서는 루테인, 오메가-3 지방산, 라이코펜과 같은 영양분을 잘 챙기면 시력 감퇴를 25%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눈에 좋은 다양한 성분이 들어있는 식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1. 녹색 채소 시금치, 케일
 
 
 
시금치와 케일은 녹색 채소이다 짙은 초록색을 가진 채소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들이다 우리 몸 안의 선글라스 역할을 하듯 해로운 광선을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
 
 
 2. 굴
 
 
아연이 부족하면 백내장과 시력손상 야맹증 위험이 높다 굴에는 몸에 좋은 다양한 성분이 풍부하다.
그중 아연이 풍부한데 이는 노화에 따른 시력 감퇴를 늦출 수 있는 성분이다. 간혹 굴 특유의 비린 맛이 싫어서 잘 못 먹는 사람들이 있다면 굴 대신 연어, 소고기, 우유를 먹어도 좋다.
 
 
 3. 고구마
 
 
 
비타민A와 C가 풍부한 채소는 눈에 좋다고 한다 고구마뿐만 아니라 과일이나 채소 등을 먹어도 좋다 특히 고구마에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A 성분이 많다고 한다. 고구마뿐만 아니라 오렌지와 당근도 눈 건강에 좋다.
 
 4. 달걀
 
완전식품인 달걀에는 아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과 루테인도 많아도 한다. 다른 잎채소에 있는 것만큼 각종 채소와 함께 곁들여 먹어도 좋은 달걀 카로티노이드 많지 않아 다른 식품과 함께 곁들여 먹어도 좋다. 인체가 달걀의 항산화 물질을 더 잘 흡수한다.
 
 
 
무엇보다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을 중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눈 건강을 위한 채소와 부족분은 루테인 등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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