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다음달 26일까지 '찾아가는 사회복지시설 구강보건사업' 운영

- 보육원 2곳, 장애인 거주시설 4곳 방문해 보건 서비스 제공 -

작성일 : 2025-01-17 16:02 수정일 : 2025-01-17 16:48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익산시가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다음달 26일까지 '찾아가는 사회복지시설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한다.

익산시보건소는 매년 상·하반기에 지역 보육원 2곳과 장애인 거주시설 4곳을 방문해 구강검진, 불소도포, 교육, 스케일링 등 다양한 구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서비스로 정기 검진을 진행해 충치와 치주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불소도포로 질병 발생률을 감소시켜 구강 질환을 예방한다.

또한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 위생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구강 건강 인식과 자가 관리 능력을 높인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사회복지시설 구강보건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구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익산시 #사회복지시설 #구강보건사업 #장애인 #보건서비스 #헬스케어뉴스

의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