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2021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7선’에 완주군 구이 안덕마을이 선정됐다.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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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 구이 안덕마을 |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여행을 통해 힐링을 추구하는 체험관광 트렌드에 맞춰 웰니스 관광의 우수모델을 제시, 육성하고자 지난 2017년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품화 발전 가능성, 독창성 및 친밀성, 지자체 육성의지 등을 기준으로 학계ㆍ업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의 서면 ㆍ 현장평가 등을 거쳐 선정하고 있다.
올해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치유’, ‘힐링·명상’, ‘한방’, ‘뷰티·스파’ 등 4개 테마로 나누어 정해졌다.
완주 구이 안덕마을은 ‘한방’ 테마 명소로 선정됐다.
이 마을은 한의원과 한증막을 이용한 건강힐링체험 콘셉트로 운영되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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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 구이 안덕마을 황토한증막 |
청정 자연 속에 위치한 안덕마을 한의원과 연계해 한의사 진맥 및 쑥뜸 치료, 이색적인 황토한증막과 옛 금광동굴 이용, 마을 산책길 걷기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농식품부 농촌관광거점마을로도 지정받아 마을공동체 활동이 활발한 안덕마을은 향후 한방테마단지조성으로 한방의료관광과 한방건강힐링 메카로 조성할 큰 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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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본 구이 안덕마을 |
박성일 완주군수는 “연이은 의미있는 선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코로나 블루극복을 위해 완주의 청정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이 되는 건강한 도시, 편안한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관광수용태세 개선과 환경정비,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까지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는 완주군은 올해 들어 연이어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숨은 관광지로 ‘복합문화공간 산속등대’가 봄 시즌 비대면안심관광지에 ‘경천 에코빌과 화암사’, 4월 봄에 아름다운 건축물로 ‘소양아원고택과 오성한옥마을’ 선정돼 새로운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