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군산예술의전당 '국악콘서트 락(樂)'

- 오는 15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열려 -

작성일 : 2021-05-11 13:15 수정일 : 2021-05-11 13:54 작성자 : 문성일 기자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신명나는 국악 콘서트가 무료로 열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군산시는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오는 15일(토) 오후 3시에 봄바람처럼 신명나는 전북도립국악원의 ‘국악콘서트 락(樂)’을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에 무대에 올려질 국악콘서트 락(樂)’은 60여 명의 관현악 단원과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와 협연이 진행되며 국악가요를 시작으로 아쟁 협주곡과 해금 협주곡 등을 선보이며 풍성한 우리 선율과 함께 더욱 멋스럽고 웅장한 국악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에 따라 좌석 한 칸 띄어 앉기 객석제가 적용되며, 기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국악 선물 세트 공연을 마련하여 많은 시민들이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자 문화힐링의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전라북도립국악원은 지난 1984년부터 38년 동안 전라북도 한국음악의 맥을 이어 가고 있는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국악단이다.

또한 전주대사습놀이 등 국내 유수의 경연대회에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단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30회 이상의 공연을 올리며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는 단체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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