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 최고기온 24도 -

18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특히, 강이나 하천, 댐 부근 등에서는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매우 짧아지는 구간이 있어, 차량 감속 운행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오후부터 비구름대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기온이 빠르게 올라 덥게 느껴지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21~24도로 2~5도 높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를 보이겠고, 자외선 지수는 나쁨을 보이겠다.
대기 중 습도는 90~100%로, 높은 습도를 유지하며, 다소 습할 것으로 보인다.
석가탄신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