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임실 옥정호 수변 작약꽃 활짝... 힐링 명소

- 5월 중순까지 즐길 수 있어 -

작성일 : 2021-05-18 13:15 수정일 : 2021-05-18 16:17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옥정호 수변에 작약꽃이 활짝 피어 관광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개된 옥정호 작약꽃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고 많은 이들이 방문, 주말 관광 인파가 몰리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옥정호 작약꽃 경관은 tvN 화제의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로 알려지며 많은 관광객들의 찾아오고 있다.

옥정호의 아름다움과 함께 봄철 작약꽃은 코로나19로 지친 도시민들의 심신을 달래주는 힐링의 명소이자, 천혜의 옥정호와 어우러져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작약꽃은 화려하고 커다란 꽃과는 달리 수줍음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으며 동양의 장미로 불린다.

함지박처럼 탐스럽다해 '함박꽃'이라고도 하는 작약꽃은 매년 5월 중순에 만개한다.


 

한편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전북 1000리 길에 포함되어 있어 작약꽃 경관도 즐기고 스탬프 투어도 참여할 수 있어 소소한 재미도 더할 수 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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