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2일 온라인으로 진행 -
대한근전도ㆍ전기진단의학회(회장 권기한)가 오는 22일 온라인으로 2021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신경근육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전기진단을 이용한 경험을 나눈다.
특별히 COVID-19와 연관된 신경근육질환에 대해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오전 연수강좌에서는 여러 신경근육질환의 최신 지견을 배우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crossfire는 요천추 신경근병증과 척추관 협착증에서 전기진단의 유용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준비되었다.
오후 연수강좌에서는 Neuralgic amyotrophy의 임상 양상, 전기진단, 영상 검사와 수술적 치료 부분까지 다룰 예정이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www.kanem.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5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42-338-2460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근전도ㆍ전기진단의학회는 신경과와 재활의학과 전문의 4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기생리검사 표준화·새로운 검사법 개발·검사의 질적 향상 등 전기진단의학 연구를 통해 중추·말초 신경계와 근골격계 질환 진료의 향상에 주력하고 있는 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