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 허브원에서 5월 22일부터 7월 25일까지 ‘Hello! Lavender Season’ 운영 -
향기 공화국 정읍이 보랏빛 라벤더 향이 퍼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한 시대에 향기로 위로와 치유를 주는 정읍 허브원을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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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 허브원은 인생사진 명소로 유명하다. |
정읍 허브원에 가면 보랏빛 융 카펫을 깔아 놓은 듯한 라벤더 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정식으로 개장하기 전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사진작가 등의 출사 명소로 주목을 받은 정읍 허브원
보랏빛 물결과 향기에 취해 있다 보면 힐링, 치유, 쉼이라는 단어를 굳이 떠올릴 것도 없이 그동안 지친 몸과 마음이 위로받는 기분이다. 아니, 그저 광활한 허브원 부지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매일매일 긴장과 스트레스 속에서 시간을 보낸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라벤더 향기. 사람들의 마음 사이로 보랏빛 물감이 번지듯 향기가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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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 허브원 |
- 5월 22일~7월 25일 ‘Hello! Lavender Season’ 운영
정읍 허브원은 라벤더 만개 시기에 맞춰 5월 22일부터 7월 25일까지 ‘Hello! Lavender Season’도 운영이 되니 이 기간에 방문하면 더 좋을 거 같다.
향기를 통한 치유와 위로, 그리고 위안의 공간. 정읍시와 정읍 허브원이 그리는 그날이 그리 머지않은 듯하다.
정읍 허브원은 단순히 먹고, 마시고 즐기는 관광지가 아닌 꽃과 자연을 활용한 치유 관광지로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기를 통한 치유와 위로, 그리고 위안의 공간. 정읍시와 정읍 허브원이 그리는 그날이 그리 머지않은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