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한국노인간호학회 치매실무교육 -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은희 경영부원장이 2021년 한국노인간호학회 치매실무교육에서 요양병원 치매환자들의 감염관리 사례를 발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치매환자를 위한 감염관리 실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실무교육은 지난 22일 비대면(ZOOM)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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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은희 부원장이 한국노인간호학회 치매실무교육에서 '요양병원 치매환자 감염관리 사례'를 발표했다, |
김 부원장은 이날 실무교육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바뀐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원내 감염관리 사례를 공개했다.
내용으로는 감염관리운영, 원내감염관리, 그리고 코로나19와 관련된 감염관리 등 실제 요양병원에서 발생하는 감염관리 사례를 발표해 듣는 이들로 많은 공감을 이루어냈다.
이번 치매실무교육에서는 김 부원장의 요양병원 사례를 비롯해 해외사례, 요양시설 사례. 치매안심센터 사례 등 코로나19 시대에서 치매환자 감염관리 사례에 대해 실무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다루어졌다.
김 부원장은 이날 마지막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노인간호학회는 1998년 12월 창립되었으며 노인 가족과 노인돌봄 인력을 위한 연구와 교육에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올 6월 25일에는 춘계학술대회가 위드 코로나 시대를 위한 노인간호 연구의 도전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