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인력 양성 및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맞손 -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이 전주비전대학교 간호학부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나선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과 전주비전대 간호학부는 지난 18일(화) 효사랑가족요양병원에서 서영자 간호부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전주비전대 오미숙, 이선영, 이윤지 교수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의료‧보건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력양성 및 관련 전문기술 교육체계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산학협력에 의한 연구개발 ▲기술지도 ▲맞춤형 인력양성 및 공급 등 제반활동 관한 협력을 통해 병원과 학교의 상호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협약을 바탕으로 전주비전대 간호학부 학생들은 앞으로 3년간 효사랑가족요양병원에서 현장실습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서영자 간호부원장은 “협약으로 단순한 협력을 넘어, 효사랑가족요양병원과 전주비전대학교의 지원 속에서 미래의 간호사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고, 우수한 인재양성으로 우리 병원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지난 2012년부터 전북권 요양병원 최초로 간호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실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요양병원 최초로 최초로 한의대학생 임상실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역량강화에 힘써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