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개최

- 구강건강을 위한 교육과 검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

작성일 : 2021-06-10 12:55 수정일 : 2021-06-10 13:28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전북대학교병원이 제76회 구간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어린이병원 2층에서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대병원이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영구치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구치(어금니)의 ‘구’를 수치화해 6월 9일을 정한 것이다.

이날 구강보건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마스크착용과 손소독 등 개인 방역이 철저하게 이루어진 채로 진행됐으며, 내원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칫솔방법과 혀 클리너 등 구강위생용품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참여자들에게는 구강위생용품을 증정했다.

또한 전북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서는 지역 내 장애인의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구강보건교육과 구강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구강검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도내 13개 시군들도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건강주간 지정 및 캠페인 등을 벌여 구강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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