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이 전주비전대학교 간호학부 학생들의 역량강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5일(수) 효사랑전주요양병원에서 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전주비전대 오미숙, 이선영, 이윤지, 정정미 교수 등 15여 명이 참석하여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의료‧보건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력양성 및 관련 전문기술 교육체계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산학협력에 의한 연구개발 ▲기술지도 ▲맞춤형 인력양성 및 공급 등 제반활동 관한 협력을 통해 병원과 학교의 상호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협약을 바탕으로 전주비전대 간호학부 학생들은 앞으로 3년간 효사랑전주요양병원에서 현장실습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박진상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병원장은 “뜻깊은 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간호 인재 양성과 의료 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향상과 간호학 발전을 함께 이끌어나가기를 희망한다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