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정책 적극 홍보

- 정헌율 시장, 익산시 아동친화정책 일일 홍보대사로 나서 -

작성일 : 2021-07-02 10:02 수정일 : 2021-07-02 10:43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익산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과 익산만의 차별화된 아동친화 정책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난 1일 개최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1일 화성시에서 개최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임시총회에 일일 홍보대사로 참석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익산을 알렸다.

이날 열린 임시총회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지방정부협의회 회원도시 단체장 등과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지역사회 실현을 위해 뜻을 모은 83개 자치단체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익산시의 다양한 아동정책사업을 소개하는 인터뷰를 진행하며 지역의 차별화된 아동친화정책을 홍보했다.

시는 지난 2019년‘아동이 행복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익산’조성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으며 매년 지방정부협의회와 협력하며 아동 친화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앞서 지난달 17일에는 그 성과를 인정받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도내에서 4번째로‘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증을 받았다.

정헌율 시장은“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원 도시 간 우수정책에 대해 교류하고 발전적 대안을 찾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가 결국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이기에 앞으로도 아동의 의견이 반영된 아동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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