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 집중호우 속 주민 보호 온 힘 다해

- 야간 집중호우로 인한 위험 방지 힘써 -

작성일 : 2021-07-06 15:25 수정일 : 2021-07-06 16:09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지난밤 집중호우로 인한 위험방지에 온힘을 기울였다.


지난 밤사이 집중호우(익산지역 104mm)로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밤사이 침수 우려되는 구역을 돌아보며 각종 안전 예방 노력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구대는 관내 무왕로, 익산대로 등 권역별 주요 도로를 비롯 침수가 예상되는 도로를 중심으로 도로 상태를 실시간 파악 점검함으로 침수 발생 시 차량 및 주민 통제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 침수로 인해 발생되는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여 주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고 있다.

지구대 관계자는 “장마철은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활동을 강화하고 이번 같은 집중호우가 있는 경우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근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 예보에 따라 우려되는 교통사고를 비롯 각종 사고 위험에 선제적으로 예방·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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