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식품은 얼마나 먹어야 할까

작성일 : 2021-07-07 16:08 수정일 : 2021-07-07 17:21 작성자 : 박윤희 기자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건 누구가 꿈꾸는 삶이지만 건강을 지나치게 생각하다보며 주위 사람들 조차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건강 염려증이라 부르기도 한다. 아무리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이라도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되려 건강에 도움보다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몸에 좋은 식품들을 어느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보며 육류보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다양한 채소가 포함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고기만 먹기보다는 다양한 야채들과 함께 먹는 것이 도움이 되듯이 다양한 단백질과 함께 지방 공급원으로 구성된 식단이 건강에도 좋은 식단이라 할 수 있다.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식품들

 

아보카도나 통아몬드는 몸에 좋은 지방을 함유하고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다 통아몬드 1컵은 828kcal(칼로리)가 된다.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는 미국심장학회에 다르면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단불포화지방산을 가지고 있다고 전한다
몸에 좋은 건강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는 반면 칼로리가 높다 또 시중에 판매되는 포장 견과류 같은 경우는 보다 맛있게 하기위해 소금을 뿌리거나 식물성 기름으로 튀겨 재 가공된 제품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다 이건 견과류를 과사 섭취하는 경우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방병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기에 몸에 좋은 식품이라도 하루 권장량을 지키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맛 요거트 

 

장 건강에도 좋은 요거트는 영양이 풍부한 간식 중 하나다. 단백한 맛이 특징이다 보니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중에 설탕을 첨가한 경우가 있다. 
하루 설탕 여성은 25g, 남성은 36g을 넘지 않을 것을 제한한다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를 먹을 경우 설탕보다는 직접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어 영양가 있는 재료를 첨가해 먹는 것이 몸에 더 좋다.

 

 

초콜릿

 

초콜릿은 단기적으로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소량의 타크 초콜릿을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심근경색의 위험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된다. 하지만 초콜릿을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초콜릿에 함유된 성분으로 인해 체중 증가, 수면장애 등이 생길 수 있고 일부 질환자에서는 질환의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베타카로틴 함유 식품

 

베타카로틴이 함유된 식품을 보면 녹황색 채소와 과일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당근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껍질 부위에 많으므로 당근을 먹을 때는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것이 좋다. 

 

 

베타카로틴은 우리 몸속에 일정량을 유지해야 하는 유해산소로 인한 암, 동맥경화증, 관절염, 백내장 등과 같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생체 내 베타카로틴 농도를 낮추는 요인으로 과일 및 채소 섭취 부족, 음주, 흡연 등이 있다. 베타카로틴을 많이 함유한 식품에는 손바닥 발바닥이 노랗거나 주황색으로 변하게 할 수 있는 색소가 들어 있다. 피부가 착색되는 현상을 카로틴혈증이라고 한다. 몸에 좋다고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하루 권장량에 맞추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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