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 14주년 개원 기념식 개최

작성일 : 2021-07-07 17:22 수정일 : 2021-07-07 17:43 작성자 : 문성일 기자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이 14주년 개원 기념식을 개최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은 7일 오후 병원 9층에서 14주년 개원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기념식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박진상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병원장, 김정연 병원장, 박진만 이사장 및 직원들만 참석하기로 하였으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김정대 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깜짝 방문하여 축하의 자리를 함께해 주었다.

이날 기념식은 김은희 경영부원장의 사회로 케이크 촛불점화, 생일축하노래, 케이크 커팅, 효사랑가 합창, 인사말씀, 건배제의, 동영상 감상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입원중인 환우 어르신들을 위해 문화공연도 진행하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정연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3주기 인증을 잘 마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하는데 있어서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이 지역사회에 좀 더 많은 공헌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표준사업장 사랑모아와 효도리사회사업단의 출범을 선포하였다.

이어 이승훈 진료팀장(가정의학과 담당의)는 “효사랑병원은 칠칠하다”에 대한 해석을 해주시면서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이 용머리로 77에 있으면서 옛말에 ‘칠칠하다’는 야무지고 반듯하다는 뜻으로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직원들은 매사에 야무지고 반듯해서 환우분들을 섬기는데에도 똑부러지지만 3주기 인증도 만점을 받았다며 역시 칠칠한 효사랑병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지난 2007년 7월에 개원하였으며 양. 한방 협진진료를 비롯하여 전문재활센터, 인공신장센터, 집중치료실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치료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 섬김과 배움, 키움과 나눔을 병원의 핵심가치로 삼고 있으며 임직원의 지속적인 교육과 학습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병원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병원이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개원기념식 #헬스케어뉴스

의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