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능소화가 만개한 진안 마이산

작성일 : 2021-07-15 11:23 수정일 : 2021-07-15 12:02 작성자 : 문성일 기자

마이산 탑사 능소화


진안군 마이산에 능소화가 만개해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겨울 역고드름이 신비한 자연 현상이 빚어낸 걸작품이라면 여름 능소화는 자연이 선물해 준 아름다운 자태이다.

 

탑사 주변 능소화 암마위봉 절벽을 타고 자라고 있다


여름 능소화는 지난 1985년 탑사에서 심었으며 남부 암마이봉 절벽을 타고 35m 높이까지 자랐다.

매년 6~8월 1만여 송이의 꽃을 피워내며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탑사 주변 능소화


마이산 탑사는 미국 CNN방송이 선정한‘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사찰 33곳’중 한 곳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세계 최고 권위의 여행안내서인 프랑스 미슐랭그린가이드에서 별 세 개 만점을 받은 바 있다.

4계절 볼거리가 풍성한 진안 또한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는 진안으로 올여름휴가지로 정해보는 것은 어떨까?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진안 #마이산 #능소화 #헬스케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