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목)부터 12일(목)까지 온라인 진행 -
한국상담학회(학회장 김희수)가 오는 5일(목)부터 12일(목)까지 일주일간 온라인으로 2021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차학술대회는 한국상담학회가 주최하고 전북상담학회가 주관하며 우석대가 후원한다.
학회 모든 행사는 우석대에서 진행되며 학회 정회원 및 일반회원 등 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상생을 위한 상담'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다.
이동훈 성균관대 교수가 '위드 코로나 시대의 상생을 위한 상담'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황매향 경인교대 교수와 주혜선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장, 신광영 중앙대 교수, 김봉환 숙명여자대학 교수가 각각 주제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 학술 프로그램은 3개의 기획 심포지엄과 42개 워크숍이 진행되며, 우수논문 및 구두 논문·포스터 논문 등 92편이 발표된다.
한편 한국상담학회는 2000년 6월 3일 4개의 분과학회(대학상담학회, 집단상담학회, 진로상담학회, 아동청소년상담학회)와 600여 명의 회원으로 창립하였으며, 2006년 8월 사단법인 한국상담학회로 법인등록된 이후, 현재 30,000여 명의 회원과 총 8,404명의 전문상담사(1급 1,705명, 2급 6,699명), 14개 분과학회, 그리고 9개 지역학회, 349개의 기관회원과 224개의 교육연수기관으로 구성된, 한국 상담 및 정신건강 분야의 대표적인 학회로 성장·발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