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노오란 해바라기 물결... 부안 줄포만

- 부안군 줄포만갯벌생태공원 해바라기 -

작성일 : 2021-08-03 14:54 수정일 : 2021-08-03 15:38 작성자 : 문성일 기자

부안군 줄포만갯벌생태공원에 백만송이 해바라기가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부안군줄포만갯벌생태공원 해바라기


8월 이글거리는 태양과 마주한 해바라기는 마치 반 고흐가 노랑물감을 뿌려놓은  샛노란 자태를 선보이며 찾는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곳 줄포만갯벌생태공원 약 15만 평의 광활한 면적에 매년 계절별 다채로운 대형 꽃밭을 조성하며 올여름엔 대표적인 여름꽃인 해바라기를 백만송이 식재했다.

또한 줄포만갯벌생태공원 자생하는 갈대와 각종 동·식물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중 해양생물표본전시, 생태보트체험, 삼색소금체험,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등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고, 캠핑장, 마루아라하우스(펜션),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부안군줄포만갯벌생태공원 해바라기


태양의 신 아폴로에게 한눈에 반한 물의 요정이 한자리에서 아폴로를 기다리다 해바라기가 됐다는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태양을 그리다 얼굴마저 태양을 닮아버린 꽃, 올 8월에는 백만송이 태양이 떠오르는 줄포만갯벌생태공원으로 떠나보는건 어떨까?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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