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부터 27일까지 참여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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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이 한의약 대사증후군 관리교실을 운영한다. |
진안군이 고혈압, 당뇨 등 대사증후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의약 대사증후군 관리교실'을 운영한다.
군은 11일 이달 17일부터 27일까지 ‘한의약 대사증후군 관리교실’ 실시하고 프로그램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심장질환 및 당뇨병, 뇌졸중 등 건강 문제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위험요인들 (고혈압, 고혈당, 고중성 지방혈증, 낮은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비만) 중 3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총 10주에 걸쳐 매주 진행할 계획인 이 사업은 고혈압, 당뇨 등 대사증후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의약적 접근법을 통해 건강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도모 및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기공체조, 바르게 걷기, 한의약 사상체질별 건강관리법 등 건강 인식과 생활습관을 변화시키는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평소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라며 “좋은 프로그램으로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활습관을 올바르게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및 자세한 문의는 진안군 보건소 건강증진팀 전화 063-430-859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