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1일 서울 삼정호텔과 온라인 동시 진행 -

대한신경면역학회(회장 김병준)는 오는 21일(토)에 서울 삼정호텔 2층 라벤더홀에서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의 양행으로 안전한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 동시에 진행하며 오프라인 교육은 사전에 등록된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3개의 파트로 교육이 진행되며 이후 총회가 진행된다. 첫 번째 파트는 신경면역학적 질병의 최신 정보를 다룰 예정이며 두 번째 파트는 특별 이슈로 다발성 경화증 치료에 대해 다루며 세 번째 파트는 김찬혁 KAIST 교수의 특별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www.koreams.org)에서 할 수 있으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4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에 대한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720-1594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신경면역학회는 2005년 탈수초질환연구회로 시작하여 2009년 대한다발성경화증연구회를 거쳐 2010년 대한다발성경화증학회로 출범하였으며 2020년 대한 신경면역학회로 학회명을 개칭하였다. 그동안 다발성경화증, 시신경척수염을 비롯한 중추신경계의 탈수초질환의 진료, 연구 및 교육에 기여하고 회원 상호 간의 학술 교류와 친목을 도모해왔으며 여러 신경계 면역 질환의 기초와 임상을 아우르는 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