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에 좋은 채소 3가지

작성일 : 2021-08-30 09:22 수정일 : 2021-08-30 10:01 작성자 : 박윤희 기자

우리는 매일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채소에는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매일 먹는 채소 중 피부 미용에 좋은 채소 3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화장도 중요하지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한 식단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채소는 굳이 피부 미용 목적뿐 아니더라도 우리 건강에도 도움을 많이 주는 것들이 많아서 매일 꾸준히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당근

 

 

다양한 식재료로 사용되기도 하는 당근은 비타민A가 풍부하게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할 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좋다. 특히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는 당근은 혈액 내의 활선 산소를 제거해 세포의 노화를 방지해 준다. 
또한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콜라겐이 생성되는 것을 촉구시켜주고 멜라닌이 피부에 침착되는 것을 막아주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삭한 식감과 매콤하고 새콤한 맛으로 식욕을 돋우는 채소로 국수에 시원한 갓김치와 국물을 얹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겨자 식물에서 파생된 병종 중 하나로 특유의 향과 매운맛을 가지고 있어  잎과 줄기 씨 모두 식용으로 사용된다.
잎과 줄기는 아삭한 식감과 매운맛과 시원한 맛이 강해 김치나 나물에 사용되며 씨는 제분해 향신료로 사용된다.

갓은 수분 함량이 높고 다량의 무기질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그중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1, B2, 및 C 함량이 높아 피부미용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이다.
성자기 아이들의 발육 촉진 갓에 풍부한 엽산은 단백질과 핵산의 합성 과정을 도와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 촉진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항산화 물질인 시니그린과 글리코시놀레이트 등을 함유하고 있어 노화와 암 발병을 억제한다.

음식궁합을 보면 된장과 잘 어울리며 줄기가 가늘고 연하며 솜털 같은 가시가 살아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갓을 손질할 때는 특유의 강한 향과 매운맛이 특징인 채소로 주로 생것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노랗게 시들거나 검은 반점이 생긴 부분은 제거하여 물에 씻은 수 사용한다.
갓을 보관할 때는 노랗게 색이 변한 잎을 제거한다 보관 시에는 흙이 묻은 채로 키친타월에 싸서 밑동이 아래로 향하게 하여 냉장 보관한다. 손질된 갓은 키친타월에 싼 후 다시 비닐 팩에 밀봉하여 냉장 보관한다.

 

근대

 

 

근대 된장국, 근대 된장무침 등 우리나라 향토 음식의 주재료로 사용되어온 근대는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성장기 아이의 발육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채소다.

 

근대는 피부 미용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수분과 식이섬유 함유량이 많을 뿐 아니라 무기질이 풍부해 소화 기능과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한다
이탈리아나 프랑스 요리에서 파스타, 샐러드 등의 주재료로 사용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국거리나 쌈 채소, 나물의 재료로 사용한다.
또한 비타민 A가 풍부해 밤눈이 어두운 사람에게 좋고, 단백질 함량은 적지만 라이신, 페닐알라닌, 류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성장 발육을 촉진하기에 성장기에 좋은 채소다.
근대의 뿌리에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이뇨작용 촉진의 효능이 있어 체내 노폐물을 원활하게 하고 동맥경화, 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근대를 고를때는 잎이 짙은 녹색을 띠고 상한 곳 없이 단단하여 광택이 나는 것이 좋다. 근대는 신선도 유지 기간이 짧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도 좋고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식재료 근대는 근대나물, 쌈채소, 근대 된장무침 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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