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안군 주천면 익어가는 알밤 |
어느덧 무더웠던 여름이 물러가고 9월이 찾아왔다. 바야흐로 결실의 계절인 가을인 것이다.
가을의 높고 푸른 하늘과 익어가는 과일과 농작물들은 상상만으로도 배가 부른듯하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을이 찾아왔듯이 봄과 여름내 자랐던 농작물들이 하나하나 익어가고 있다.
오늘은 진안고원에서 토실토실 익어 가고 있는 알밤 사진으로 잠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본다.

민족 고유의 명절이 추석을 앞둔 지난 1일 진안군 주천면 구암마을 앞에 있는 밤나무의 알밤이 어느새 수줍은 듯 속살을 살짝 내비치며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