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예술공장 2021 FoCA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기획전 개최

젊은 작가의 신선함이 돋보이는 전시회

작성일 : 2021-09-09 20:44 수정일 : 2021-09-10 08:58 작성자 : 이만호 기자

( 팔복예술공장 전시관)

(재)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에 입주해 있는 고명찬, 김수나, 박수지, 서수인, 서완호, 여인영, 정철규 작가의 작품전시회가 지난 8월 24일 부터 9월 22일까지 열리고 있어 관람하였다.

 

A동 2층에서는 서수인, 김수나, 고영찬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고, B동 이팝나무홀에서는 서완호, 여인영, 박수지, 정철규 작가의 작품들이 전시장 곳곳에 빼곡히 전시되고 있었다.

 

팔복예술공장에 입주하여 열심히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젊은 신예작가들이 다양한 장르에서 지속적인 실험과 도전적인 자세로 제작한 작품들이어인지 풋풋한 젊음이 느껴지는 작품들이 아름답게 전시되고 있었다.

 

평일이나 주말에 가족과 함께 전시장을 찾아 야외 나들이를 하게 된다면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한 스트레스도 훌훌 털어낼 수 있을 것 같다.

 

전시관 옆에는 까페도 있어 시원한 음료수와 커피나 차도 마실 수 있도록 편의시설도 구비되어 있다.

 

전시관 관람에 대한 정보로 전시장은 관람료는 무료이고,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고 한다,

 

팔복예술공장은 전주시 구렛들 1길 46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의 전화번호는 063-212-8801번이다.

 

이만호 기자 leeman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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