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삼한방병원, 용진읍에 200만원 상당 물품 후원

- 저소득 이웃에 쌀, 쌍화탕, 라면 각20박스씩 후원 -

작성일 : 2021-09-13 16:50 수정일 : 2021-09-13 17:31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전주시 호성동 소재 일이삼한방병원(대표원장 양선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완주군 용진읍에 쌀10kg, 쌍화탕, 라면 각 20박스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용진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 20가구에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일이삼한방병원은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는 고객과의 약속 하에 한방의료 봉사, 업무협약을 통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 도모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일이삼한방병원과 완주군 용진읍 및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용진읍 주민, 용진읍 소재 사업체 소속 직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가족 등의 건강관리 및 신속한 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일이삼한방병원은 업무 협약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물품 꾸러미로 용진읍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을 이어 나가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양선호 일이삼한방병원 대표원장은 “용진읍과 인접하고 있는 일이삼한방병원은 이웃사촌격인 용진읍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보다 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용진읍 주민들이 이번 후원물품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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