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검진센터 설립 추진 및 K-바이오헬스 수출. 의료 교류 확대 기반 마련 -

효사랑메디컬그룹(회장 박진상,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병원장)이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몽골을 방문, 현지 유력 정치인 및 보건 관계자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한국-몽골 간 보건 분야 민간외교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몽골 방문은 건강검진센터 설립 추진을 위한 논의와 더불어, 원격진료, 메디푸드 등 전북특별 자치도의 우수한 헬스케어 제품의 동반 진출을 널리 알리고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효사랑메디컬그룹은 2022년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우문고비주, 헹티주 등 중앙 및 지방 정부 주요 기관들과 웰니스의료관광 및 다자 협력을 위한 우호 네트워크를 꾸준히 구축해왔다. 이러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몽골 의료 시장 진출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방문에는 박진상 회장, 박진만 이사장, 김종원 진료협력센터장 등 효사랑메디컬그룹 관계자를 비롯하여 전북대학교 국제협력처 관계자, K-pop 공연단 등이 함께하여 민간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방문 기간 중 효사랑메디컬그룹 방문단은 몽골 보건국, 헹티 주정부 및 주요 의료기관, 몽골-일본 합자 검진센터인 NURA 검진센터, 우문고비주 달란자가드시 등을 방문했다. 특히 울란바토르 보건국장과 만나 원격진료 앱, 메디푸드, 건강검진센터 설립과 관련된 인허가 및 행정적 지원에 대한 협력 방안을 심도 게 논의하였다.
티주와 우문고비주 주지사 및 보건국장과도 검진센터 설립 인허가, 원격진료 사업 협력, 환자 유치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헹티주 주정부로부터 검진센터 설립 시 토지 및 건물 지원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받기도 했다.
또한, 우문고비 주병원과 메디푸드(다이어트 한약, 올고담)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의 뷰티 의료 시스템을 알리는 뷰티 투어/치료 관련 계약식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비즈니스 협력을 넘어 한국과 몽골 간의 보건 및 문화 분야 민간외교를 강화하는 중요한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방문 기간 중 '전북 Day' 특별 행사를 개최하여 한-몽 전통문화 공연, K-pop 공연, 한복 체험, 한국 방문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양국 국민 간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하였다. 또한, 현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도 힘을 보탰다.
효사랑메디컬그룹은 이번 몽골 방문 결과를 토대로 울란바토르 신도시 지역에 한-몽 합자 방식의 건강검진센터 설립과 주정부와 이동형검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 인허가 취득 및 합자회사 설립을 목표로 하며, 2026년 내에 검진센터 설립을 완료하여 몽골 국민들에게 한국의 선진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몽골 파트너사인 BBBO Company는 토지, 건물, 현지 인력 관리를 담당하고, 효사랑은 인테리어, 의료장비, 인력 파견 및 교육, 의사 연수, 원격진료 시스템, 메디푸드 제공 등을 맡게 된다.

효사랑메디컬그룹 박진 회장은 "이번 몽골 방문은 한국과 몽골 간 보건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고, 양국 간 민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헬스케어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환자 유치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