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2일부터 이틀간... 뇌종양 최신 지견 공유 및 연구 발전 모색 -

대한뇌종양학회(회장 김재용)가 뇌종양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지견을 공유하는 제35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오는 2025년 6월 12일(수)부터 13일(목)까지 양일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뇌종양 학문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회원들의 학술적 목마름을 해소하고, 최신 지견 습득 및 활발한 토론을 통해 국내 뇌종양 진료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학회 측은 전했다.
대한뇌종양학회 김재용 회장은 메시지를 통해 제35차 학술대회의 의미를 강조하며, 학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 바 있다.
대한뇌종양학회 관계자는 "이번 제35차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뇌종양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국내 뇌종양 학계 발전에 더욱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www.braintumor.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이 부여된다.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523-6811로 문의하면 된다.
대한뇌종양학회는 신경계종양질환의 임상 및 기초연구를 통한 학문 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를 위해 지난 1991년 대한뇌종양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발족됐으며 지난 1999년에 대한뇌종양학회로 승격됐다. 국내외 뇌종양질환 진료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학술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