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소리 떠나지 않아
사단법인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임실군지회(지회장 임철훈) 여름맞이 정기모임이 2025년 6월 9일(월) 오후 6시 40분에 임실축협 참예우명품관에서 김춘원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이사장을 비롯한 본부 임원들이 동석한 가운데 많은 지회 회원들이 참가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임실군지회 여름맞이 모임은 올해 들어 6번째 맞는 정기모임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순서를 마련하여 작지만 큰 잔치로 열렸다.

작지만 큰 잔치로 열린 임실군지회 정기모임 참석자들
일일선인성운동본부에서 김춘원 이사장, 이용만 인성교육연구소장, 오민우 회원관리본부장, 김소진 사무총장이 임실군지회를 방문하여 회원들과 함께했다.
박노식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마치 특별한 행사를 하듯 다양한 순서를 마련하였는데 ‘일일선인성운동 목적’까지 낭독하는 엄숙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임원을 소개할 때는 선물까지 증정되었으며 본부 임원들은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임철훈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회를 방문해 주신 본부 임원들과 임실군지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임실군지회가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임실군지회 발전의 주역인 임철훈 지회장
김춘원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임실군지회가 임철훈 지회장과 지회 회원 여러분의 노력으로 임실지역 청소년들에게 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일일선인성운동본부가 발전해 나가는 데 기여한 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였다.

임실군지회 회원들을 격려하는 김춘원 이사장
이용만 인성교육연구소장도 인사말을 통해 임실은 그리운 임이 사는 따뜻한 고장이며 임실(任實)이라는 이름처럼 맡은 일에 충실하여 좋은 열매를 맺기를 기원한다고 하였다. 또한 일일선은 봉사가 아니라 사명임을 잊지 않기를 부탁하기도 하였다.
이날 모임에는 이정희, 전노경, 손경숙 세 명의 신입 회원들이 참석했는데 이들에게 일일선 빼지를 달아주고 선물도 증정하는 순서도 있었다.

신입회원 환영 순서가 따로 있었다.
특별히 마련한 경품뽑기도 있었다. 경품이 뽑힐 때마다 환호와 박수소리가 경내를 가득 채웠는데 임철훈 지회장은 자기가 자기 이름을 뽑는 진기한 광경도 일어나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시종일관 웃음 속에서 진행된 임실군지회 여름모임은 만찬과 함께 뒤풀이 커피숍 마무리까지 이어졌다.

회의 마치면 꼭 한 번씩 웃고 가야 하는 임실군지회 회원들
임실군지회는 임실이라는 작은 지역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로 소문난 지회다. 임철훈 지회장과 박노식 사무국장을 비롯한 전 회원들이 내 일처럼 일일선 일을 감당해 나가는 우수한 지회다.
금년 회원 확보 목표가 30명인데 목표 달성이 코앞으로 다가왔으며 목표가 달성되면 임철훈 지회장이 관광차를 동원하여 임실군지회 회원들에게 관광 나들이를 약속하여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원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