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 -

대한치매학회(회장 박건우)가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2021 대한치매학회 국제학술대회(IC-KDA 2021)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Current and Future in Dementia”라는 주제로 치매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시간을 가진다.
1일차에는 본 회의와 총회, 오찬 심포지엄 세션 1,2,3이 준비되어 있으며, 2일차 A룸에서는 본 회의를 비롯해 세션 4,5,6과 오찬 심포지엄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2일차 B룸에선 ADI 세션으로 두 개의 세션이 마련되어 있다.
IC-KDA(International Conference of Korean Dementia Association)는 치매와 관련된 기초 및 임상과학에 모든 것을 다루며, 임상의-연구자-간호사-신경심리학자 등 소통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자세한 사항은 IC-KDA 홈페이지(https://www.ickda.org/scientific/)나 학술대회 사무국 02-476-6717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치매학회는 치매 분야와 관련된 최신 정보 교환, 학술적 교류 촉진 및 공동연구를 위해 2002년에 창립돼 정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정책 자문 및 건의 등 중요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02년에 창립된 정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정책 자문 및 건의 등 중요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