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3일~14일 양일간 양재aT센터서 열려 -

대한화상학회(회장 허준)가 오는 2025년 6월 13일(금)부터 14일(토)까지 양일간 서울 양재aT센터 3층 세계로룸 및 미래로룸에서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 프로그램은 화상 치료 현장의 실제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구성되었다.
주요 강연 주제로는 ▲Point-of-care 기술 ▲감염과의 싸움 ▲중환자실과 수술실의 질 관리 ▲복합 상처와 손 화상 치료 등 다양한 임상 분야를 아우른다. 특히 "임상적 실용성을 높인 교육 세션"을 통해 화상 치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실질적인 지식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학회 측은 밝혔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burn.or.kr/)에서 가능하여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12평점(13일 6점, 14일 6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326-0370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화상학회는 1985년 설립되어 화상 의학의 발전과 학술 연구 증진, 전문 의료인 양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 학술대회 개최, 학술지 발간, 다양한 연구 활동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국내 화상 치료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