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내의 가스가 배출되는 방귀는 하루에도 많은 횟수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에 큰 문제도 이상현상도 아닌 생리현상이며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그렇기에 하루에 10-20번은 기본적으로 하게 된다.
방귀는 장내의 미생물들이 음식물을 먹고 소화를 하는 과정에서 만들어 지기 때문에 정말 필요한 과정이다. 그런데 연달아서 많이 나오고 많은 양이 나오거나 너무 자주 나오게 된다면,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기 마련이며, 또한 냄새도 지독하면 더더욱 신경이 쓰일 것이다.
방귀를 많이 만드는 실생활 습관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방귀를 자주 뀌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면 아래 습관을 하고 있는지 않은지 확인해보시기 바란다.
▮탄산음료 많이 마시기
방귀를 만드는 습관 중 가장 대표적인 탄산음료 콜라, 사이다, 샴페인 등 탄산음료는 거품을 많이 만들수있는 이산화탄소가 들어있다. 이것으로 인해 소화기관에 들어가게 되면 이산화탄소가 밖으로 배출되면서 많은 방귀와 트림을 만들어 내게 된다.
▮음식 섭취 후 바로 누워버리기
식사 후에 바로 눕는 습관은 단순하게 방귀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 악화까지 불러일으키는 습관이기 때문에 절대 금물이다. 소화를 제대로 시키지 않고 눕게 되면 장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섭취한 음식을 분해하거나 흡수를 어렵게 한다. 이때 좁아진 소화기관 내 분해 활동이 되면서 만들어지는 가스로 방귀를 자주 뀌게 되는 것이다.
▮잦은 한숨 내기
음식 섭취해 소화기관에 생기는 방귀뿐만 아니라, 많은 공기 유입으로 생성되는 방귀도 있다. 호흡하면서 들어오는 공기가 장기를 거치면서 소화기관으로 들어가 공기가 배출되는 것이다. 한숨이 잦게 되면 평상시 보다 공기 유입량이 늘어나 많은 방귀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면 급하게 먹기
방귀를 많이 뀌는 습관 중의 가장 나쁜 습관은 면류를 급하게 먹는 것이다. 음식을 급하게 먹게 되면 면을 흡입하면서 공기 유입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또, 면의 주된 밀가루 성분은 소화되는 과정에서 지독한 냄새도 같이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