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환절기 건강관리

작성일 : 2021-10-01 16:36 수정일 : 2021-10-01 17:04 작성자 : 박윤희 기자

겨울철 추운 날씨보다 지금처럼 가을철 급격한 기우 변화가 심한 특히 일교차가 심하거나 건조한 상태가 오래가면 우리 몸도 기우에 맞게 변하다 보니  기온차로 인해 콧속의 점막이 마르거나 인체가 심한 과로로 피로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 감기에 걸리기 더 쉬운 철이다 그 밖에 환절기 질환으로는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피부염 등이 환절기 시기에 더 심해질 주 있다.

 

환절기에 발생 가능한 질환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

감기, 바이러스 질환
알레르기 비염(일교차가 클수록 자율신경의 불균형)
폐렴, 천식 악화

 

피부질환

건조한 날씨가 주원인으로 가려움증이 증가한다 
피부건조, 잔주름, 갈라짐
아토피 피부염 악화

 

근골격계 질환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 수축으로 근육 및 인대 경직
추운 날씨로 인해 나도 모르게 몸을 움츠리는 자세는 근육이 경직될 수있다.

 

심뇌혈관계 질환

실내와 외부의 기온차가 심한 날은 뇌졸중 및 심근경색 발생 확률이 증가한다
기온 저하에 따른 혈관 수축이 주원인이다.
새벽이나 늦은 시간 외출을 삼간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관리가 필요하다.

 

정서적 질환

감정의 변화가 많이 나타나는 시기이기에 특히 낮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며 세로토닌 합성 감소가 감정의 변화가 나타나기도 한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도 감소한다.

 

환절기 건강관리

환절기는 몸도 마음도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시기이다 바스락거리는 낙엽 소리만 들어도 우울해지거나 울적해지는 감정 등의 변화가 일어날 수도 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 가을 타다 등 심경의 변화가 나타나기에 특히 가을철 환절기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기온차가 나는 계절이기에 외출 시에는 가볍게 걸칠 외투를 준비하자
차가운 물보다는 따뜻한 물과 음료 등으로 체온을 유지하자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하자
하루 1~2번 정도 환기를 시키자
하루 1.5L 이상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자(한 번에 많은 양보다는 수시로 목이 마르지 않도록 마시자)

 

위생관리도 중요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있는 거처럼 외출 후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마스크 착용
눈, 코, 입 무심코 코나 눈을 비비거나 만지는 것을 삼간다.

 

 

생활습관

건강한 생활습관은 매끼 일정한 시간에 적당량의 식사를 꾸준히 해야 한다.
과일, 채소 위주의 식단
규칙적으로 매일 30~1시간 지나친 운동보다는 걷기 스트레칭 등 나에 맞는 운동을 생활화하자
가을철 햇볕을 쬐는 것을 권장한다.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서 평소 건강한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식단, 건강한 운동, 건강한 생각으로 환절기 건강관리를 해보자.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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