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면역력 높이는 방법

작성일 : 2021-10-05 17:12 수정일 : 2021-10-06 08:45 작성자 : 박윤희 기자

100세 인생이란 말이 이제는 낯설지 않은 말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는 누구든지 바라는 말이기에 또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몸에 좋이 않은 식습관부터 개선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술, 담배, 스트레스 등을 멀리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 아닐까 싶다.

 

 

특히나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크다 보니 환경에 적응하려는 에너지로 인하여 면역력이 떨어져 독감이나 감기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 우리 몸의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30% 정도 감소하고 혈액순환도 방해하기 때문에 환절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각종 질병에 걸릴 확률이 줄어든다.

 

일상생활에서 면역력 높이는 방법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첫째 : 찬 음식 먹지 않기

 

아침저녁 기온과 다르게 한낮에는 아직도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서 차가운 음료나 시원한 음식을 찾게 되는데 음식에 냉한 기운은 위나 장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흰 밀가루 흰 설탕도 면역력을 저하시킬 수 있기에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따뜻한 차를 즐기는 것이 좋고 가을철 풍성한 음식으로 인하여 과식을 하게 되는데 과식을 자주 하는 것도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물 대신 인스턴트커피나 음료수를 자주 섭취하는 것도 좋지 않다.

 

둘째 : 배를 따뜻하게 하자.

 

배가 따뜻해지면 몸 전체가 따뜻해져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장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져서 아랫배를 중심으로 몸이 따뜻해진다.

 

 

셋째 : 반신욕이나 족욕하기

 

체온보다 조금 높은 36~40℃의 따뜻한 물에 15~20분 정도 담그는 반신욕이나 족욕 역시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지방이나 혈액 속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다.

 

 

넷째 : 매일 꾸준히 운동하기

 

가을철 가벼운 조깅부터 시작해 보자 조깅은 지방을 태우고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실내운동보다 야외 산책 밖에서 운동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다.
내 건강 상태에 따라 특히 뇌졸중이나 협심증 환자는 아침보다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찾기

 

환절기에는 특히 기온차가 나다 보니 사람들마다 차이는 있지만 호르몬의 변화나 몸의 변화 등으로 울적한 마음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우울할 때 긍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는 습관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불필요한 고민과 잡념은 되려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고 심하면 만성적 분노로 고혈압이나 중풍 등 심혈관계 질환이 방생할 수 있다 이처럼 모든 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칠 수 있기에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도록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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