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온라인 진행 -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회장 김세철)가 오는 16일(토) 2021년 추계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환자경험평가, 의료현장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를 주제로 코로나 시대에 평가 지속성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또한 ‘코로나 시대, 평가 지속성에 대해 고민하다’를 부제로 마련된다. 헬스케어서비스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진용 심사평가연구소장이 ‘환자 중심성 평가의 발전과 지속성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세 개의 세션과 특별강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지속 가능한 환자 경험’을 주제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중소병원의 환자경험 관리 전략 노하우’를 주제로 진행되며 마지막 세 번째 세션에서는 환자경험평가 대응을 위한 혁신사례와 활용방안을 주제로 발표가 준비되어 있다.
참가신청은 학회 홈페이지(http://www.kshd.org/)에서 할 수 있으며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학술대회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학회 사무국 전화 031-810-6682~3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KSHD; Korean Society of Healthcare Design)는 2014년 창립되었으며, 보건의료계는 물론 뇌공학, 디자인, 건축학, 공학, 인문학 등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 서로의 경험과 지식,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헬스케어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는 모임으로 다양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