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서울 힐튼호텔 진행 -

대한신경과의사회(회장 이은아)가 오는 31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제35회 신경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공단 방문확인과 심평원 현지조사 등에 대한 완전 분석 및 대응방안, 정부 정책변화에 대한 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핵심 요약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과, 신경과 외래에서 흔히 만나는 만성 통증을 다양하게 접근하여 자신 있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찬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심포지엄1에서는 ‘공단 현지방문 조사 및 정부 정책에 대한 대비’, 심포지엄 2에서는 ‘약물치료 update’, 심포지엄 3에서는 ‘명의 아카데미’, 심포지엄 4에서는 ‘만성 통증치료의 새로운 전략’이라는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sinsamo.or.kr/workshop/2021fall/index.php)에서 할 수 있으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의사회 사무국 070-4797-0466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