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경원동 천년누리봄에서 열려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이 28일 2021년 희망마을 복지공동체 수행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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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열린 2021년 희망마을 복지공동체 수행단체 간담회 |
전주시는 28일 경원동 천년누리봄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실무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금암1동 반짝반짝 빛나는 삶(이동목욕) ▲송천1동 복지자원 이음새(연결망) 구축사업(뉴스레터, 지도, 복지대학) ▲중앙동 어르신 반려식물 돌봄사업 구축사업(뉴스레터) ▲팔복동 사랑가득 밑반찬 ▲호성동 행복을 나르는 희망열차(반찬, 이불, 이·미용, 웃음치료) 등 희망마을 복지공동체 사업들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일정들을 논의했다.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공동체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공적 복지 서비스에서 누락될 수 있는 부분을 희망마을 복지공동체 지원사업으로 보완해 촘촘한 복지서비스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마을 복지공동체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스스로 희망을 만들어가는 복지공동체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