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 선운사, 고창 방문해 맞아 무료 관람 결정
천년고찰 선운사가 고창방문의해의 성공을 기원하며 관람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1일 고창군은 대한불교 조계종 24교구 본사 선운사(주지 경우스님)가 관람료 무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는 고창방문의해 성...
2023-02-02 13:18:00 / 문성일 기자
고창군, 고창읍성 관람료 1년간 무료 개방... 2023년 고창 방문의 해
고창군이 ‘2023년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올해 1년간 고창읍성을 무료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고창군민은 기존과 같이 무료로 입장하며, 유료입장객에 대하여 관람...
2023-01-02 16:51:00 / 문성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