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은 한 끼 식사다
올해는 감이 풍년이다. 가는 곳마다 감이 수북하게 쌓여 있다. 감이 싸졌다고 하여 감이 천시받는 것은 아니다. 감은 값의 고하와 상관없이 건강을 위해 소중한 과일이다. 감(甘)을 한자 옥편에서 찾으...
2025-11-24 11:09:00 / 이용만 기자
한두 개면 식사 한 끼가 되는 감의 효능과 부작용
옛날이야기에 곶감은 호랑이보다 무서운 존재로 등장한다. 옛날에는 귀한 손님이 오면 나오는 음식이 곶감이었다. 어렸을 때 외가에 가면 외할머니가 내어주는 추억의 음식이기도 하였다. 감은 다른 과일보다...
2023-12-13 02:43:00 / 이용만 기자
가을을 닮은 감의 효능
점점 무르익는 가을을 표현하자면 황금 들녘부터 모든 빛깔이 풍성한 황금빛이 아닐까 싶다. 황금빛은 노란색과도 연결이 되는 노랗게 익은 은행잎도 들판도 그리고 맛있게 익은 감을 봐도 노란색으로 표현해...
2020-10-16 14:46:00 / 박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