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뇌] ⑤ 침묵이 길어지면 뇌는 식어간다
북적이던 소란이 잦아든 오후, 문득 스마트폰 연락처를 훑어보다 손가락이 멈칫하는 순간이 있다. 어제는 누구와 대화했는가, 오늘은 누구와 연결되었는가. 단순히 '심심함'이나 '적적함'의 문제가 아니다...
2026-04-13 16:00:00 / 김윤옥 기자
4명 중 1명만 움직인다 - 대한민국 성인의 위험한 일상
점심시간 사무실 풍경을 떠올려보자. 대부분 사람들은 책상에 앉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거나 배달 음식을 먹고 있다. 퇴근 후에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집으로, 집에서는 다시 소파로 이어지는 일상이 반복된...
2025-07-16 10:39:00 / 김윤옥 기자
건강한 노화, 하루 30분 운동이 삶의 질을 바꾼다
통계청이 발표한 '생명표'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2022년 기준 82.7세(남자 79.9세, 여자 82.7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질병이나 부상으로 고통 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간...
2024-11-20 09:12:00 / 김윤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