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시한폭탄 비격진천뢰 고향인 고창으로 돌아온다
고창 무장현 관아에서 출토된 우리나라 최초의 시한폭탄인 ‘비격진천뢰’ 등의 유물이 고향으로 돌아온다. 고창군은 지난 9일 문화재청이 지난 2018년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발...
2021-09-10 11:12:00 / 문성일 기자
고창군 ‘고인돌박물관·판소리박물관’ 스마트박물관으로 탈바꿈
고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 박물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고창 고인돌박물관, 판소리박물관 2곳이 선정돼 2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
2021-02-15 11:16:00 / 문성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