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두개골이 기념관을 만든 녹두관
전주 완산칠봉 옆의 곤지산 투구봉에는 별난 기념관이 하나 서 있다. 100년도 더 되는 조선 말기에 전라도 땅에서 일본 북해도를 거쳐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두개골 한 개가 기념관을 만든 것이다. &...
2024-06-23 12:43:00 / 이용만 기자
임실 운암의 고갯길에서 웃고 있는 국민배우 장진영
한 사람의 배우는 백만 사람을 웃게 한다.한 사람의 배우는 세세손손 천만인의 정서의 샘이 된다.한 편의 영화는 만 권의 책이 된다.국민배우 장진영은 산골인 임실 운암의 임운로 고갯길이 시작되는 곳에...
2022-06-13 07:01: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