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에 나타난 92세 어르신 기부천사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전주시청 3층 시장 비서실에 백발의 어르신 한 분이 찾아오셨다고 합니다. 조금은 버거워 보이는 발걸음으로 들어오신 어르신은 오시자마자 재킷 안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한 ...
2021-09-01 07:54:00 / 이만호 기자
군산시 수송동, 이름없는 기부 천사 훈훈한 감동 선사
수송동이 이름 없는 천사가 소외계층을 위해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7일 군산시 수송동은 이름없는 천사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외 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2020-12-08 14:03:00 / 문성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