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마리의 말을 숨겨두었던 만마관을 찾아서
전주에서 남원까지 벋어 있는 춘향로를 달리다보면 중간에 고개 하나를 넘어야 한다. 그 고개가 슬치다. 지금도 슬치를 넘어가면 기후가 달라진다. 겨울철에는 전주에서는 비가 오는데 슬치를 넘어서서 임실...
2022-04-01 06:31:00 / 이용만 기자
‘예술꽃 씨앗학교’, 남관초등학교를 찾아서
전주를 벗어나서 남원으로 향하는 국도인 춘향로를 달리다 보면 완주군과 임실군을 가르는 슬치재 아래 작지만 아름다운 학교가 보인다. 여기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으로부터 4년 동안...
2021-12-16 22:11: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