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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 기능 저하되면 치매 의심하라
간단한 후각 테스트로 치매 초기 단계를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노년층 215명을 대상으로 냄새 식별 테스트를 진행하고 동시에 뇌에서 기억력을 담당하는 내 후각 ...
2026-08-20 11:26:00 /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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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세계를 읽다 | 도파민은 정말 ‘행복 호르몬’일까?
최근 sns와 미디어에서는 '도파민 중독', '도파민 폭발'이라는 표현이 일상처럼 사용된다. 스마트폰을 오래 보면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뇌를 망가뜨린다는 설명도 흔히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최...
2026-08-14 17:50:00 / 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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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신약을 찾고 생각으로 기계를 움직인다…‘7대 SEED’가 바꿀 미래의료
암 환자의 조직 변화를 인공지능(ai)이 예측하고, 로봇이 밤낮없이 신약 후보물질을 실험한다. 뇌졸중이나 척수손상으로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환자는 생각만으로 글자를 입력하고 기계를 조작한다. 공상과...
2026-08-14 14:07: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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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세계를 읽다 | 초가공식품은 뇌까지 바꿀까? 뇌 건강을 둘러싼 새로운 경고
햄과 소시지, 탄산음료, 감자칩, 즉석식품, 냉동 간편식. 현대인의 식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러한 음식들은 대부분 초가공식품(ultra-processed foods, upfs)으로 분류된다. 초...
2026-08-06 08:54:00 / 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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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 뇌혈관 질환 골든타임 진료 역량 입증…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1회 연속 ‘1등급’ 획득
전북대학교병원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1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도민의 생명과 골든타임을 지키는 최고 수준의 뇌혈관 질환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건강...
2026-08-03 15:18:00 / 전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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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속 질병 이야기 | 영화 《파우더》, 우리는 왜 ‘다른 사람’을 두려워하는가
세상에는 유난히 오래 기억되는 영화가 있다. 화려한 특수효과 때문도 아니고 흥행 기록 때문도 아니다. 인간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기 때문이다. 1995년 개봉한 영화 《파우더》는 바로 그런 작...
2026-06-11 13:21:00 / 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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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도구가 아니라 뇌세포의 연료이자, 뇌 신경전달물질을 합성하는 핵심 원료가 된다.전편에서 뇌를 젊게 유지하는 8가지 두뇌 습...
2026-05-27 20:05: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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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을 위한 8가지 생활 습관
치매 예방을 위한 8가지 생활 습관100세 시대의 공포로 불리는 치매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불행이 아니라, 20~30년에 걸쳐 뇌세포가 서서히 파괴되는 과정이다.다행히 지금 당장의 생활 습관을...
2026-05-26 20:22: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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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세계를 읽다 | “많이 자도 늙는다”…과수면 시대, 인간의 생체시계가 무너지고 있다
잠은 오랫동안 인간 회복의 상징이었다.피로하면 잠을 자고, 아프면 쉬라는 말은 의학 이전부터 존재해 온 인간 생존의 본능에 가까웠다. 그러나 최근 세계 의학계와 뇌과학 연구자들은 지금까지의 상식을 ...
2026-05-18 16:20:00 / 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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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주민 건강 증진 총력
익산시가 지역 주민들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익산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이...
2026-05-18 14:18:00 / 문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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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커피보다 효과 좋은 ‘식곤증 예방’ 음식
식곤증 예방에 좋은 음식지난 칼럼에서는 점심만 먹으면 꾸벅꾸벅 쏟아지는 ‘식곤증’ 이겨내는 8가지 생활 수칙에 대해 알아보았다.커피 한 잔의 일시적인 각성에 의지하기보다 우리 ...
2026-05-14 20:39: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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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뇌] ⑦성공적 노화의 설계도: 뇌의 활력을 결정하는 5가지 핵심 축
거울 속의 주름보다 무서운 것은 ‘내 뇌가 예전 같지 않다’는 체념이다. 흔히 노화를 내리막길로만 생각하지만, 최신 뇌과학의 대답은 다르다. 우리 뇌는 마지막 순간까지 스스로를...
2026-04-27 11:31: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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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뇌] ⑥ 살아갈 이유가 뇌를 지킨다
운동화를 신고 달리기 트랙을 돌거나 몸에 좋은 채소를 챙겨 먹는 것보다 더 강력한 장수 비결이 있다면 믿겠는가? 많은 이들이 건강의 조건으로 신체적 관리를 먼저 떠올리지만, 최근 연구들은 또 하나의...
2026-04-17 15:19: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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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 첫째인 독서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은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렵다. 다른 사람의 협조가 요구된다.그러나 혼자서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있으니 그중에 으뜸은 독서다.영국 서섹스대학 인지신경심리학과 데이비드루이스 ...
2026-04-16 06:18: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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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뇌] ⑤ 침묵이 길어지면 뇌는 식어간다
북적이던 소란이 잦아든 오후, 문득 스마트폰 연락처를 훑어보다 손가락이 멈칫하는 순간이 있다. 어제는 누구와 대화했는가, 오늘은 누구와 연결되었는가. 단순히 '심심함'이나 '적적함'의 문제가 아니다...
2026-04-13 16:00: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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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메모리, 지식을 담는 뇌의 그릇
"선생님, 저 머리가 나쁜 걸까요?"중학교 2학년 서영이가 울먹이며 말했습니다."한 문장을 읽으면 앞 문장이 사라져요. 분명히 집중하는데 계속 그래요."서영이는 성실한 아이였습니다. 수업 시간에 졸...
2026-04-13 09:45:00 /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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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뇌] ④ 잠이 부족한 사회
우리 사회에서 잠은 종종 ‘줄일 수 있는 시간’ 혹은 ‘나중에 보충해도 되는 시간’으로 여겨진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수면은 생산성을 방해하는 장애물처럼 ...
2026-04-06 22:27: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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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뇌] ③ 뇌를 지키는 식단
뇌 건강을 이야기할 때 우리들은 흔히 독서나 두뇌 훈련 같은 지적 활동을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뇌는 생각만으로 작동하는 기관이 아니다. 생물학적으로 보면 뇌는 매우 활동적인 대사 기관이다. 인간의...
2026-03-27 15:26: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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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뇌] ② 몸을 움직이면 뇌가 달라진다
운동을 떠올리면 대부분 근육이나 체중 관리 같은 신체적 효과를 먼저 생각한다. 실제로 운동은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체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최근 뇌과학 연구들은 운동이 단지...
2026-03-24 07:21: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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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뇌] ① 왜 어떤 지능은 늦게 꽃피는가
사람들은 흔히 지능이 젊을 때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기억력과 학습 속도는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고, 창의력 역시 청년기의 특권처럼 여겨진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젊을 때가 가장 머리가 좋다"고...
2026-03-17 09:51: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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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체 추진 지침서(가이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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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1년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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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주우리병원, 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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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전라북도,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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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전라북도 해맞이 명소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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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효사랑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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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무주군, '구천동어사길' 한국관광공사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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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전주시자원봉사센터, 비대면 동영상 교육 ‘청소년 자원봉사 일일학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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