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테스형이 니체에게
테스 형이 니체에게 이렇게 말했다. 네가 정말 원하고, 느끼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면의 속삭임이 폭풍처럼 흔들릴 때까지 진지하게 마음속 깊이 우러나는 심연의 울림을 들어보자. 관습...
2021-03-17 21:41:00 / 김윤옥 기자
선명한 생각과 글로 쓴 문장이 만든 기적!
"삶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직업을 유지하는 삶이다. 둘째는 길을 만드는 삶이다. 나는 길을 만드는 삶을 살고 싶다. 나는 학습코칭 전문가다. 나의 사명은 한 사람의 가능성을 찾아주고 역량을 ...
2020-09-28 09:40:00 / 이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