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대가, 세조의 피부에 남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품은 비운의 왕 단종을 인간적인 시선으로 재조명한다. 사랑하던 신하들을 잃은 어린 군주의 슬픔과 무력감, 그리고 백성을 향한 애민 정신을 지닌...
2026-02-24 18:49:00 / 한송 기자
전주 어진박물관에 단종어진 영인본 모신다
28일 영월군이 전주시에 단종어진 영인본을 기증했다. 이 날 기증받은 단종어진은 어진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지난해 4월 완성한 조선 6대 임금 단종어진(御眞) 영인본이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2022-09-28 16:52:00 / 문성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