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여행] 바다를 품은 항구도시, 통영에서 노닐다 ③
어두운 밤,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테마파크 '디피랑'에 가는 여정이 이어진다.'디피랑'은 늦은 밤 자정까지 운영되기에 22시까지 도착하기로 했다. 조금 남는 시간을 이용하여 리조트 내의 스포츠센터를...
2022-05-23 09:01:00 / 김윤옥 기자
[통영 여행] 바다를 품은 항구도시, 통영에서 노닐다 ②
여행의 하이라이트, 한려해상 국립공원으로 향했다.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러 통영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을 향해 올랐다. 강풍에 한두 번 흔들리며 산등성이를 오르는 케이블카 안에서 아이들은 움찔해 소리를...
2022-05-22 16:35:00 / 김윤옥 기자
[통영 여행] 바다를 품은 항구도시, 통영에서 노닐다 ①
"파란 바다를 가슴에 담으러 통영으로 떠나볼까?"아름다운 오월, 통영 여행은 딱 3가지 테마로 주요 일정을 정했다. 바다전망이 멋진 마리나리조트에서 힐링하기한려수도 조망 통영 케이블카를 타고 천혜의...
2022-05-21 10:30:00 / 김윤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