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덕 선교사가 세운 전주 초창기 호성교회
말을 타고 나타난 키 크고 코 큰 선교사가 지금의 전주역 자리에 교회를 세웠다. 그 교회가 자리를 옮겨 지금 호성동 소양천변 한사월 신중마을에 있다. "전주호성교회"가 그 교회다.“성, ...
2022-11-10 07:00:00 / 이용만 기자
전주 최초의 양옥, 마로덕 선교사 부부 사택
지금의 예수병원이 들어서 있는 도로인 서원로가 개설되기 전에는 중화산동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길은 높고 꼬불꼬불한 강당재였다. 강당재는 지금도 옛 모습을 간직한 채 그대로 남아 있다. 이 고개에는 예...
2022-03-04 20:19: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