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해상전(碧海桑田)의 표상이 된 인후동 심방죽
상전벽해(桑田碧海)는 뽕나무밭이 바다가 되듯이 변화가 심한 경우에 쓰는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뽕나무 밭이 바다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럴 만큼 변화가 심하다는 비유인 것이다.그런데 벽해상전...
2023-01-13 05:20:00 / 이용만 기자
정여립 공원에 가보았나요?
전주에서 남원을 향하여 달리는 국도가 춘향로다. 장장 150리 길이다. 전주를 벗어나 상관에 이르기 전에 왼쪽으로 방향을 돌려 산 아래에 이르면 파묘라는 곳에 이른다. 그 옆의 볼록한 산봉우리를 파...
2022-04-17 22:58:00 / 이용만 기자